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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java] 스프링 핵심 원리 학습

IoC, DI, 컨테이너 / 스프링으로 전환하기

by hyeley5 2023. 9. 18.

제어의 역전 IoC(Inversion of Control)

프로그램의 제어 흐름은 이제 AppConfig가 가져간다.

  • 예를 들어서 OrderServiceImpl 은 필요한 인터페이스들을 호출하지만 어떤 구현 객체들이 실행될지는 모른다.
  • 프로그램에 대한 제어권은 AppConfig가 가지고 있다. 
  • OrderServiceImpl도 AppConfig가 생성하고 있다.
  • OrderServiceImpl 묵묵히 자신의 로직만을 실행할 뿐이다.
  • 프로그램의 제어 흐름을 직접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관리하는 것을 제어의 역전(IoC)이라 한다.

 

프레임워크 VS 라이브러리

내가 작성한 코드를 제어하고, 대신 실행하면 그것은 프레임워크이다. (Junit)

내가 작성한 코드가 직접 제어의 흐름을 담당한다면 이것은 라이브러리다.

 

의존관계 주입 DI(Dependency Injection)

OrderServiceImpl은 DiscountPolicy 인터페이스만 알고있다. 실제 Fix가 들어올지, Rate가 들어올 지 전혀 알 수 없다.

 

정적인 클래스 의존관계

  • 클래스가 사용하는 import 코드만 보고 의존관계를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정적인 의존관계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지 않아도 분석할 수 있다.
  • 클래스 다이어그램을 보면
    OrderServiceImpl MemberRepository, DiscountPolicy 에 의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클래스 의존관계 만으로는 실제 어떤 객체가 OrderServiceImpl 에 주입 될지 알 수 없다.

 

 

동적인 객체 인스턴스 의존 관계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점에 실제 생성된 객체 인스턴스의 참조가 연결된 의존 관계다.

  •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점(런타임)에 외부에서 실제 구현 객체를 생성하고 클라이언트에 전달해서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실제 의존관계가 연결 되는 것을 의존관계 주입이라 한다.
  • 객체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그 참조값을 전달해서 연결된다.
  • 의존관계 주입을 사용하면 클라이언트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 호출하는 대상의 타입 인스턴스를 변경할 수 있다.
  • * 정적인 클래스 의존관계를 변경하지 않고, 동적인 객체 인스턴스 의존관계를 쉽게 변경할 수 있다.

 

IoC 컨테이너, DI 컨테이너

  • AppConfig 처럼 객체를 생성하고 관리하면서 의존관계를 연결해 주는 것을
    IoC컨테이너 또는 DI 컨테이너라 한다.
  • 의존관계 주입에 초점을 맞추어 최근에는 주로 DI 컨테이너라 불린다.
  • 또는 어셈블러, 오브젝트 팩토리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현재까지는 순수한 자바 코드만으로 DI를 적용했다. 이제 스프링을 사용해본다!

AppConfig 스프링 기반으로 변경

 

import org.springframework.context.annotation.Configuration;

@Configuration
public class AppConfig {

먼저 AppConfig 에 @Configuration를 추가해준다.

 

 

@Configuration
public class AppConfig {

    @Bean
    public MemberService memberService() {
        return new MemberServiceImpl(memberRepository());
    }

    @Bean
    public static Memory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 {
        return new MemoryMemberRepository();
    }

    @Bean
    public OrderService orderService() {
        return new OrderServiceImpl(memberRepository(), discountPolicy());
    }
    @Bean
    public DiscountPolicy discountPolicy() {
//        return new FixDiscountPolicy();
        return new RateDiscountPolicy();
    }

}

그리고 각 메소드에다가 @Bean을 추가해준다.

이렇게 하면 스프링컨테이너에 다 등록이 된다.

 

 

MemberApp 에서

ApplicationContext applicationContext = new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AppConfig.class);
MemberService memberService = applicationContext.getBean("memberService", MemberService.class);

기존에 호출한 것 없애고, 이렇게 추가해서 바꿔준다.

 

실행해보면 이렇게 등록이 되는걸 확인해볼 수 있다.

 

 

OrderApp도 똑같이 변경해준다.

ApplicationContext applicationContext = new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AppConfig.class);

MemberService memberService = applicationContext.getBean("memberService", MemberService.class);
OrderService orderService = applicationContext.getBean("orderService", OrderService.class);

이렇게 변경해준다.

 

  • 스프링 빈은 @Bean 이 붙은 메서드의 명을 스프링 빈의 이름으로 사용한다. (memberService, orderService)
  • 기존에는 개발자가 필요한 객체를 AppConfig를 사용해서 직접 조회했지만, 이제는 스프링 컨테이너를 통해서 스프링 빈 객체를 찾아야 한다.applicationContext.getBean() 메서드를 사용해서 찾을 수 있다.

 

 

코드가 약간 더 복잡해진 것 같은데
스프링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대체 어떤 장점이 있는가?

 

계속 진행을 해보면서 스프링 빈과 컨테이너를 알아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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